※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80t 이상인 전국의 1종 아스콘 공장 61곳 가운데 주거지와 인접해 주민의 건강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위주로 주민의 암 유병률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 61곳 주변 지역을 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29곳에서 반경 1.5km 안에 학교가 있었다.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진명선 기자 torani@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탄핵 박근혜가 출구전략이라니”…‘쇼’로 끝난 장동혁의 단식

한덕수 ‘내란’ ‘부작위’, 윤석열·김용현·이상민 재판서도 중형 근거 될 듯

미 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에 ISDS 중재의향서 제출
![김현지 선배, 안녕하십니까 [똑똑! 한국사회] 김현지 선배, 안녕하십니까 [똑똑! 한국사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1/53_17689931748556_20260121504116.jpg)
김현지 선배, 안녕하십니까 [똑똑! 한국사회]

베네수 “미국서 받은 원유 판매금 3억달러…외환 안정화에 쓸 것”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법원 “이진숙 방통위서 임명 의결한 KBS 이사 7명 임명 취소”

이하상, 이진관 판사에 또 막말…“사이코패스가 X 들고 아무나 찔러”

군경, 북한에 무인기 날린 민간인 잡고도 부실 수사…정보사가 뒷배?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