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볼 수 없는 북한 철로와 기관차의 생생한 모습들
철도는 북한 경제의 핏줄이다. 화물 수송의 90%를 담당한다. 남으론 군사분계선으로 막혀 있다. 철로는 낡았다. 경의선·동해선 시험운행은 꿈인 한반도 종단 열차의 실현을 한 발짝 내딛게 했다. 남쪽에서 생산한 물건이 북으로 가고, 북에서 생산한 물건이 철로를 따라 남으로 오는 날을 굳이 ‘통일’이라 부르지 않아도 좋다. 남북의 경제는 그때야 비로소 숨통이 트일 것이다. 은 최근 북쪽 철로와 기차를 담은 사진을 입수했다. 일부를 지면에 공개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윤석열 ‘전무후무’ 사우나, 대형 침대와 연결…“호텔” 차린 수준

“유승민 ‘이 대통령 문자, 내가 무시’ 떠벌려…참으로 졸렬” 김병주 일갈

“남부 반도체 벨트” 꺼낸 이 대통령…용인 산단 지방이전론 재소환

국힘, 제 얼굴에 이혜훈 뱉기…“갑질해도 5번 공천, 검증 구멍 아닌가”

노인 1인가구, 월소득 247만원 이하면 35만원 기초연금
![“새해 첫날 집으로 해고 통지서…초등생 딸이 읽어버렸어요” [현장] “새해 첫날 집으로 해고 통지서…초등생 딸이 읽어버렸어요” [현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2/53_17673216733117_20260101501979.jpg)
“새해 첫날 집으로 해고 통지서…초등생 딸이 읽어버렸어요” [현장]

윤석열, 무리한 수사 2년 3개월 만에 “뉴스타파 기자 처벌 원해”

민주 지지 62% “경제 좋아졌다”…국힘 지지 84% “나빠졌다”

홍준표에 “조용”하라는 배현진…한동훈 비판 글 썼다고 공개 저격

‘간판 일타강사’ 현우진, 4억 주고 교사에게 문항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