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볼 수 없는 북한 철로와 기관차의 생생한 모습들
철도는 북한 경제의 핏줄이다. 화물 수송의 90%를 담당한다. 남으론 군사분계선으로 막혀 있다. 철로는 낡았다. 경의선·동해선 시험운행은 꿈인 한반도 종단 열차의 실현을 한 발짝 내딛게 했다. 남쪽에서 생산한 물건이 북으로 가고, 북에서 생산한 물건이 철로를 따라 남으로 오는 날을 굳이 ‘통일’이라 부르지 않아도 좋다. 남북의 경제는 그때야 비로소 숨통이 트일 것이다. 은 최근 북쪽 철로와 기차를 담은 사진을 입수했다. 일부를 지면에 공개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조선일보 겨냥 잡도리 “보수 손아귀 넣고 농단하다 이제 와서…”

김종인 “방미 장동혁, 외교 관례라 다 비밀이야? 누가 믿겠나”

이란 혁명수비대 “선박 2척 나포”…미·이란 호르무즈 갈등 격화

원유 수급난 장기화에 ‘7월 위기설’ 고개…정부 “비축유 방출 등 대처”

이란 “호르무즈는 걸프 인터넷 생명선”…해저 케이블 절단 시사

바로 옆에 있어도 안 봄…장동혁, 김진태 지원사격 갔다 된통 ‘쓴소리’

이 대통령 “호찌민에 도시철도 수출 계약 체결”…한-베트남 협력 구체화
![로비로 만든 방탄복, 영장도 막아줄까 [그림판] 로비로 만든 방탄복, 영장도 막아줄까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22/20260422503282.jpg)
로비로 만든 방탄복, 영장도 막아줄까 [그림판]

김대식 “장동혁, 부통령 만나러 백악관 갔지만 ‘트럼프 긴급회의’로 불발”

한국노총, 국힘에 ‘공개 청탁’ 논란…“배현진이 공천 안 줘, 잘 부탁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