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상승 위해 연예인 되고자 모델학교로 몰려드는 중국의 어린이들…훈련 과정은 힘들어도 모델 선발대회 통해 스타가 될 수 있다면
▣ 사진·글 REUTERS/ NEWSIS
최근 중국에서 어린이 모델학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델, 배우 같은 연예 분야가 신분상승의 ‘단기 코스’로 인식되면서 아이들에게 조기교육을 시키려는 중국 부모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지난 1월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의 최연소 참가자는 4살이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지난해 4월 교육과정이 생긴 이후 육체훈련, 무대훈련과 함께 스텝댄스와 발레 등 다양한 종류의 춤을 배워왔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김건희 메모 “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국힘 전당대회 개입 정황 [단독] 김건희 메모 “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국힘 전당대회 개입 정황](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2/53_17682232429106_5417682227122231.jpg)
[단독] 김건희 메모 “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국힘 전당대회 개입 정황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윤석열 결심인데 “이재명 재판 재개하라”…변호인들 시간끌기 몸부림

정청래 “공소청·중수청 법안 수정할 것”…‘제2 검찰청법’ 반발 의식

트럼프 “쿠바에 석유∙자금 지원 더는 없다”…쿠바도 강경 대응

조갑제 “윤석열에 가냘픈 기대 한 가지…부정선거론은 꼭 사과하길”

‘그린란드 담판’ D-1, 트럼프에 통첩 날렸다…닐센 총리 “병합 불가”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서울 시내버스 운행률 6.8%…파업 길어지나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3/53_17682541281811_20260112503825.jpg)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

![[단독]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건설 등…이 대통령, 시진핑에 4대사업 제안 [단독]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건설 등…이 대통령, 시진핑에 4대사업 제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3/53_17682661160943_20260113500742.jpg)


![[단독] 서울시가 세운3-2·3구역 용적률 올리자, 한호건설 예상수익 1600억→5200억원 [단독] 서울시가 세운3-2·3구역 용적률 올리자, 한호건설 예상수익 1600억→5200억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09/53_17679679801823_20260108503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