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나 거기나 키워드는 ‘대통령’이다. 트럼프 시대 개막을 앞두고 미국 시민들이 팻말을 들었다.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자 ‘반트럼프 시위’가 미국 곳곳에서 일어났다. 트럼프가 승리한 지역인 뉴올리언스 루이지애나에서 11월10일 한 시민이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소리치고 있다. 팻말에 적힌 해시태그( #NOTMYPRESENT, #StillWithHer)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사진 REUTERS
글 신소윤 기자 yoon@hani.co.kr
글 신소윤 기자 yoon@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부동산 여론 심상치 않자…이 대통령 “주택 공급 최대한 빨리, 많이” 지시

무시험 채용·급여 유지…중수청 ‘검사 유인책’ 통할까?
![[단독] 반구대병원 “문 닫겠다”…환자 또 숨지고 이틀 만에 급결정 [단독] 반구대병원 “문 닫겠다”…환자 또 숨지고 이틀 만에 급결정](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4/53_17858264890876_20260804502365.jpg)
[단독] 반구대병원 “문 닫겠다”…환자 또 숨지고 이틀 만에 급결정

박지원 “민주당 전대에 정봉주 너무 많아…이러다 망해”

‘독도는 일본땅’ 주장한 다카이치…민주 “중요한 이웃? 매우 기만적”

정성호 “뒷감당 어쩌려고, 문제 많이 나올 건데”…형소법 개정 우려

‘돌려차기’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 번”…농담한 국힘 서범수·진종오

정몽준, HD현대 주식 280만주 정기선에 증여…증여세 3500억 전망

여군 최초 대형 함정 함장 나왔다…독도함 지휘 배선영 대령

“폭염 강도, 여기서 더 심해질 듯”…내일 중대경보 인천·안산·김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