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재래시장들이 설 대목을 지키기 위해 합동세일에 나섰다.
백화점·할인점·홈쇼핑 등 각종 대형 유통업체들에 빼앗긴 손님을 되찾기 위해, 서울의 20여개 재래시장이 설맞이 합동세일 행사를 벌이며 맞대응에 나섰다.
재래시장들은 이번 설맞이 행사에서 가격 할인, 경품권 증정 등 일반적인 세일 행사와 동시에 윷놀이·투호대회·떡메치기 등 전통놀이도 마련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설맞이 세일을 알리는 깃발이 내걸린 서울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시장이 물건을 사려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48시간 내 안 풀면, 이란 발전소 초토화”

“이라크 파병은 옳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회한

이란 “일본과 협의 거쳐 호르무즈 선박 통행 허용 용의”

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장동혁 “경선 하도록 해달라”…이정현 ‘중진 공천 배제’ 제동

초상집 옆에서 잔치 벌이는 격…한겨레가 ‘천궁-Ⅱ 대박’ 안 쓴 이유

“서울 한복판 공연에 감격”…BTS 컴백 무대 질서 있게 마무리

1회당 평균 이용객 ‘0.98명’…이게 수도권 전철역이라고?

경복궁 밤하늘 물들인 BTS ‘아리랑’…전 세계 아미들 보랏빛 환호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모두 숨져…사망 14명·부상 60명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9/53_17738796643712_2026031950049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