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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역사 앞에 선 당신

역사 앞에 선 당신

1125호 상세보기2016-08-22
만리재에서

별사탕

    기획연재_건강은 압류할 수 없다
    민수(가명)씨는 일할 수 있는 건강을 되찾으면 체납 건강보험료를 내겠다고 했다. 하지만 현행 제도에는 문제가 많다고 했다. 정용일 기자

    “딸한테 대물림될까 두렵다”

      블루기획_<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박승화 기자

      한국 사회 다시 출항하자

        이희욱의 휴머놀로지
        서울시는 지난해 북촌에서 사물인터넷 기반 리빙랩 프로젝트를 띄웠다. ‘삼청동 앤 북촌 가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SK플래닛 애플리케이션 ‘시럽’. 블로터 제공

        기술로 마을을 뚝딱뚝딱

          시민을 위한 역사 ⑫
          <매일신보> 1932년 11월1일치에 보도된 ‘경성 토목 담합 사건’ 관련 주요 검거 인물.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전 경성부 영선계장 고마다, 전 경성상업회의소 회두 와타나베, 조선상업회의소 회두 진나이, 조선토목건축협회장 아라이(동그란 사진 위), 충남토목협회장을 지낸 스즈키. 한국언론진흥재단

          일제강점기 토건 피라미드

            레드기획_배구선수 김연경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가장 알려지지 않았던 복음

              음악_서정민의 뮤직박스-새 연재
              특정 민족의 정서적 느낌을 살리는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은 지난해 10년 만에 두 번째 앨범을 냈다. 첫 앨범 때 아일랜드풍의 연주곡 <서쪽 하늘에>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발칸반도 집시풍의 노래들 사이에서 판소리 <춘향전>에 등장하는 ‘사랑가’를 변주한 곡이 귀를 붙든다. 유어썸머 제공

              10년 동안 지구 돌다 마침내 귀환

                만화_모두가 래퍼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취중 뮤지컬

                  어정밥상 건들잡설
                  큰 솥에 뽀얗게 고아낸 생선 국물에 된장, 고춧가루, 계피, 대파, 부추로 맛을 낸 어죽은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사람들이 자주 찾는 음식이다. 농촌진흥청 제공

                  더위 먹지 말고 이것

                    강원도의 맛-마지막 회
                    강가에 있는 뱀장어. 한겨레

                    삼복더위 장어죽 한 그릇

                      육아_모성애 탐구생활
                      아이 없는 삶을 다룬 책들. 왼쪽부터 북키앙, 푸른숲 제공

                      “쟤는 애를 안 낳아봐서 그래”

                        스포츠_송재우의 메이저&마이너
                        역투하는 커트 실링. AP 연합뉴스

                        명투수에서 ‘정치 타격가’로

                          생존체력記_복싱
                          접근전 스파링하는 모습. 한겨레 김지숙 기자

                          클린치, 그것도 사랑일까

                            노 땡큐!
                            박승화 기자

                            책무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