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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7
제4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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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정의 휴먼포엠

하종강의 휴먼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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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성폭행이 범죄였어요?”
프랑스를 경악하게 한 청소년들의 성폭행과 살인… 상업화된 미디어에 비판 쏟아져
“왕도 우릴 구원하지 못했다”
왜 장미 대신 총인가
섬나라의 두 대통령
버마 민주화, 처음부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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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동심의 천국이었다
애니메이션의 거장 마야자키 하야오의 꿈을 새긴 지브리 스튜디오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렴
속물들에게 ‘카운터 펀치’를!
전쟁의 기억을 가슴에 품고…
살아남은 미술의 슬픔
반가워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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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노동자들에겐 히틀러였나
무소유와 계급조화를 주창한 간디, 정신의 등불인가 혼란스런 성찬인가
“간디, 이론가이자 실천가였다”
“그는 섹스를 공해처럼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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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들의 패배, 이변이 아니다
'세계축구 무역시장' 활성화 속 경기력 평준화로 '쉬어가는 경기'는 없다
피구. 떠나지는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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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통장을 찢어버렸다"
소송 끝에 국가유공자 인정받은 베트남전 상이군인 김정야·최종무씨가 열패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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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는 이, 파업엔 가압류!
노조 분열 노리는 사용자들의 새로운 전략… 32곳 사업장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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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금슬이 건강의 원천
건강의 왕도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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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구를 막는다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까닭
불로불사, 그 허망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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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듯 잡힐듯 멀어진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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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는 걸 허락해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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