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2 제4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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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정의 휴먼포엠

하종강의 휴먼포엠







월드컵 세대가 거침없이 반미를 외치고 있다. 재수 없는 미국을 향해 당당하게 자주권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광화문에서 열린 거대한 '촛불 번개'로…
  • 부시는 광신도 ‘전쟁佛事’
  • 떠나라, 그 감동의 메아리
  • 예스맨 DJ여, 이제라도…
  • 조중동국적 ‘오락가락’


  • 육영수여 안녕!


    대통령의 비공식적 제1참모이자 여권의 상징인 대통령 부인. 그의 권한과 책임,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가.
  • “박사 위에 육사, 육사 위에 여사”
  • “친인척 등 주변 잡음 없애겠다”
  • “대통령 부인 되고 싶지 않다”
  • “나와 남편을 구별해달라”
  • ‘전업남편’은 없었다
  • “이제 그만 ‘내조’하세요!”
  • 16.48%나 되는 PK이여
  • 사실인가, 누군가의 기획인가
  • 정보기관의 도청은 상식?
  • 함께 하기엔 너무 다른 개헌
  • “이제 영등포로 가겠다”




  • 전·의경, 경찰봉이 서럽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경찰복을 입은 전·의경들. 밤낮없는 근무에도 보람을 느낄 수 없다. 공권력의 최전선에서 법적 근거도 없이 청춘이 시들고 있다. 언제까지 전·의경제의 희생양을 만들어야 하나.
  • “실상을 알면 지망자 있을까요?”
  • 전·의경 없으면 공권력 마비?
  • "한국경제, 큰코 조심하라"
  • ‘실업’과 가장 멀어지는 학과는?
  • “석·박사 학위 도움 안 된다”

  • 부시가 속 썩여도 휘파람!



  • 청소년도 대통령 뽑는다
    “대한민국 청소년 ‘표’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는

  • “한국 정치, 정말 신기해요”
  • 삼바축구를 지도하는 한국인
  • 무기징역 받은 119kg

  • 문화
  • 한국영화 흥행 ‘복병들의 잔치’
    올해 관객몰이 주도한 카타르시스의 영화들. 단순한 이야기 구조…
  • 소년미라가 옷맵시 뽐낸다
  • 퍼즐 맞추듯 ‘시대 복원’
  • 포르노 뒷면에 SF가 나오네



  • 움직이는 세계
  • 미스월드의 피묻은 왕관
    유혈충돌 부른 2002 세계미인대회의 참혹한 풍경. 나이지리아 사회 도처의 모순이…

  • 광고, 치명적인 환상의 세계
  • 사람과 사회
  • 누가 뭐래도 의문사는 없다?
    군법무관 출신 법조인이 밝히는 사망사건 처리. 부대관리 차원서 진실…
  • 선천성 기형 ‘국보법 호상’
  • 과학
  • 마취의 공포가 사라진다
    수면 메커니즘 이용한 신경 스테로이드 마취제. 뇌 손상·혈압 저하 없이…
  • 사회철학의 과학적 원리
  • 하종강의 휴먼 포엠
  • “노동자여, 역사를 써라”
    박준성 노동자교육센터 소장, 이보다 더 화끈한 강사는 없다
  • 건강
  • 소식 즐기며 동심 곁으로!
    수영·러닝머신 등으로 운동 생활화
  • 겨울을 이기는 건강법


  • “아빠, 이제 똥침 놔도 돼?”


  • "평화의 공원" 모금
    관련기사(영문포함)





  • 대선과 ‘도풍’

  • 공무원 노조 ‘삼인삼색’

  • 대선, 올 것이 왔군…
  • 필자 청문회, 한홍구 교수

  • 단풍, 지역구도를 깨뜨려라
  • 435호를 보고


  • 반미의 원조는 친일파였다


    비극의 상업화, 홀로코스트


    사이버 세계의 ‘꿈꾸는 자아’


    기름진 배를 꼭꼭 채운다


    쭉정이 농사


    철모의 쓰임새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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