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앞세워 대선고지 돌파한다
여의도엔 빨간 칠장이가 그득.
이미 1년 전에 쓰여진 오익제씨의 월북편지는
또다른 의혹을 부른다.
특집
오씨 월북 누구 책임인가
"의원님! 가셔야겠습니다"
정치공작은 사라졌나
좋다! 한번 붙어보자
안기부 오씨 월북 정말 몰랐나
안기부 앞장세워 대선 돌파한다
‘빨간 바람’은 내가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