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5월22일 제 158호




김 대통령 하야 대논쟁

김영삼 대통령은 과연 정치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는가.
<한겨레21> 여론조사 결과 31.3%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반면에 58.5%는 반대했다.
48.4%는 "대통령의 위법이 드러날 경우 즉각 하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대선자금에 있다. 그러나 검찰은 그 지뢰밭을 피해가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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