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5월22일 제 158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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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가벼운 `비트세대'
"내 멋대로 산다"는
신세대의 코드가 대중문화를 이끈다.
논리보다는 감각에 가까운 그들은
무엇으로 오늘을 사는가.
세상이 가벼운 ‘비트세대’
대중음악/ 신중현·조용필 복고바람에 거는 기대 팝칼럼/ DEPECHE MODE, ULTRA. 고전음악/ 활기 넘치는 ‘작은 공연’ 영화/<바리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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