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2월27일 제 146호






황장엽의 마지막 선택

황장엽은 북한을 등지고 남한을 선택했다.
그 망명드라마의 비밀은 무엇인가.
그는 과연 쉽게 서울땅을 밟을 것인가.
중국은 난처하고 남-북 사이에 외교전은 숨막히다.
그 와중에 망명과정에 대한 김 대통령 최측근 개입설도 터져나오고 있다.
황장엽 사건은 이한영 피격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제 또 무슨 일이 기다리는가.


커버스토리 황장엽 망명드라마의 처음과 끝
‘친지동’ 호칭 만든 주인공
남북관계 또 살벌해진다
북한 개방파를 주목하라
황장엽, 오기는 오는가
"남북 고위층이 원격조정했다"
누가 쏘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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