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2월27일 제 146호



신중현 신화는 지속되나

한국 록의 개척자인 신중현.
다수의 무관심 속에 그에 대한
신화는 갈수록 깊어만 간다.
그는 여전히 록의 애증이다.



문화시대 문단 달구는 2차저작권 논쟁
대중음악/신중현 신화는 지속되나
팝칼럼 /Stone Roses, Garage Flower
해외문학/ 고향에 안긴 셸리의 반항
전영록의 비디오 파일/범죄 다스리는 불 같은 액션
영화/`초록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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