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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대통령의 피

대통령의 피

1139호 상세보기2016-12-05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동생 밥 주지 마.” 포효하며 드러누운 큰아이. 큰아이와 나는 ‘무언가’가 되기 위한 번데기의 시간을 보내는 걸까. 박수진 기자

첫째가 아기가 됐다

    만화_모두가 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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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와이드 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