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17일 제 166호




골프, 허영과 대중화의 두 얼굴

골프장은 미어터진다.
`사치'라는 비판 속에서도
골프장 입장객 수가
프로야구장의 두배를 넘는다.
대중스포츠로 다가오는 골프문화를 집중분석했다.



특집 골프, 허영과 대중화의 두 얼굴
신사가 아니면 필드에 서지 말라
애당초 ‘귀족 오락’으로 출발
“우리 골프장은 시장바닥”
“골프억제 풀리려면 멀었다”
우리나라 현실과는 딴판인 세계각국의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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