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5월15일 제 157호

재계 "또 뜯겨야 하는가"

대선이 다가올수록 재계는 초조해진다.
또 자릿세와 보험료를 내고 생존을 보장받을 것인가.
그러나 이번엔 분위기가 심상찮다.
전경련은 폭탄선언을 준비하고 있다.
"더이상 정치권에 뒷돈을 대지 않겠다"는 것이다.
반란이다.


커버스토리 재계“또 얼마나 뜯겨야 하는가”
전경련의 반란!
공기업이 가장 큰 물주였다
기업엔 ‘지옥의 계절’
합법자금 1천억, 불법자금 4천억?
대선주자들, 활동비만 월 1억원
재벌-시민단체 합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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