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조국, 정청래 합당 제안에 “국민 뜻 따라 결정”

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칩시다” 합당 제안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트럼프, 그린란드 이어 인도양 차고스 제도에도 야욕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20260121504077.jpg)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속보] 박근혜 “단식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속보] 박근혜 “단식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2/53_17690497028839_20260122501571.jpg)
[속보] 박근혜 “단식 멈춰달라”…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코스피, 46년 만에 첫 ‘5000’ 돌파

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장동혁 단식에도 ‘지지율 ↓’…국힘 지지층 53%는 “한동훈 제명 잘한 일”

‘폭동 선동’ 고성국…“서부지법 사태 계속 나면 정권 유지 불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