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지뢰추방, 한반도 예외 아니다

한반도에 지뢰를 남겨두겠다는 움직임에
노벨평화상이 쐐기를 막았다.
국내사회단체들도 지뢰없는
한반도를 위해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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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은 `전자'에 넘겼다
`지뢰추방, 한반도라고 예외 아니다'
“지뢰는 가장 악랄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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