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3월27일 제 150호

`여의주' 민주계를 잡아라

이회창 신한국호에 김 대통령은 최고의 멤버로 당3역을 꾸려 항해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러나 다른 용들은 승부는 이제부터라고 나선다.
김심은 더이상 두렵지 않다. 캐스팅 보트를 쥔 민주계는 독자후보와 킹 메이커 사이에서 생존을 건
고민을 하고 일파만파를 부르는 김현철 추문도 언제든지 이회창 대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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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 민주계를 잡아라
대통령의 혁명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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