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위기의 인문학

인문대학 강의실이 텅텅빈다.
학생들은 고시원으로 향하고
교수들은 인문학의 대를 걱정한다.
기초학문 인문학은 버려지는가.



특집 위기의 인문학
인터뷰/대우그룹 인력개발부 오영수 차장
전통과 벽을 허물어라
인간이 없는 정보화는 없다
변화하라! 길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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