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1997 취업대공황!

또 얼마나 많은 취업희망자들은 절망해야 하는가.
취업시장에 대공황이 찾아들고 있다.
경영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명퇴·조퇴에 이어 채용감량을 선언한 것이다.
상당수의 은행들과 공기업은 아예 한명도 뽑지 않을 정도다.
네명 중 세명은 좌절, 취업난은 대책 없는 고실업 시대로 이어지고 있다.



표지이야기 1997 취업대공황
대학가 어학연수·배낭여행에 휴학 바람
당신의 세일즈 포인트를 잡아라
고실업 시대, 대책이 없다.
비정규직 위험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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