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6월26일 제 163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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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후보 뜨는가
김대중 후보가 바짝 고무돼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파른 지지율 상승세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별 지지도에선 이미 1위로 올라섰고 야당 단일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도 이회창, 박찬종 후보 등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한다.
1등 공신은 텔레비전 토론을 통한 자질론의 확산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안부재론의 확산도 한몫 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대중 후보는 `한겨레21'과의 인터뷰에서 "단일화만 이뤄지면 압승"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김대중 후보 뜨는가
이제부턴 ‘국민회의 하기 나름’ “지켜보라, DJ의 변신을” 웬 ‘광개토대왕론’? 김대중 인터뷰“단일화만 이뤄지면 압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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