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3월06일 제 147호




"김현철을 청문회로"

"검찰조사로는 안 된다. 한보의혹을 밝히기 위해선 김현철씨를 청문회로 불러내라."
`한겨레21' 여론조사 결과 설문대상자의 91.6%가 그러한 해법을 제시했다.
82.9%는 "현철씨를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조사했어야 했다"는 의견을 밝혔다.
여론의 도마위에 본격적으로 올라온 대통령의 차남. 그의 개입설 의혹은 과연 규명될 것인가.



커버스토리 “김현철을 청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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