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1월30일 제 143호
독자와 함께
이주의 독자/영국 유학생 김현준씨
독자엽서/`한겨레21' 141호를 말한다
독자편지/쓰러지는 아버지에게 카네이션을…
독자반론/김영선 의원의 착각
독자주장/껍데기뿐인 도서관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