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중년, 아내의 반란!

중년의 나이에 이혼을
당하는 남편이 늘고 있다.
이제 내 인생을 살겠다는
아내의 당당한 반란이다.



특집 중년, 아내의 반란!
나는 과연 가해자였나
처량한 이름, ‘젖은 낙엽족’
남편이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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