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7월10일 제 165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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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길은 외길'
자민련의 김종필 후보.
그는 이제 정치인생의 마지막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와 있다.
그가 목표로 삼은 `집권'은 가능할 것인가.
혼자선 불가능하다는 것을 그 역시 알고 있다.
그렇다면 후보단일화인가.
그것은 얼마나 가능한가.
DJ에게 양보를 안 한다면 독자출마?
보수대연합은 희망사항일 뿐인가.
대선가도의 폭발적인 변수, 김종필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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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길은 외길’
인터뷰/ 김종필 자민련 총재 JP 권력의 꿈, 햇빛과 풍상 박철언·박준규 등 비주류 TK수장들, ‘보수대연합’저지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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