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2월06일 제 144호 ![]() |
|---|

한보 위장계열사를 뒤져라
한보그룹의 성장과 멸망 전 과정에서 걸친 의혹들이 여론의 집중을 받고 있다.
한보의 철강산업 진출과 은행들의 대출과정이 미스터리로 가득 차 있다는 데서 출발한다.
과연 한보는 김현철씨 등 권력 핵심부 실세와 끈끈한 줄을 대고 있는 것인가.
`한겨레21'은 한보가 막대한 대출금을 위장계열사에 흘려버렸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한보 위장계열사를 뒤져라”
말도 안 되는 대출, 배후는 있다 ‘한보 커넥션’ 청와대로 튀는가 파산으로 끝난 ‘곡예대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