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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안철수, 철수의 시간

안철수, 철수의 시간

1169호 상세보기2017-07-10
만리재에서

식뽕

    김학선의 야무진 빠따
    선배 주자가 달려올 땐 예의바르게 태그하라고? 연합뉴스

    나이 앞에 열중쉬어

      서정민의 뮤직박스
      6월8일 <권지용>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빅뱅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은 USB를 구입한 사람들이 직접 시리얼 번호를 입력해 음악 등을 내려받는 파격적인 방식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지니뮤직

      껍데기 논란은 가라

        육아_내 사랑 다엘
        다엘의 첫 신발. 다엘은 어디에 발을 딛든 그곳에 굳건히 뿌리내릴 것이다. 정은주

        옛터 찾기

          권여선의 오늘 뭐 먹지?
          고등어는 생물도 좋지만 삐득삐득 말려야 제맛이다. 한겨레 박미향 기자

          ‘삐득삐득’ 말려야 제맛

            국회는 대나무숲-첫 회
            지난 6월27일 고려대 대학원생 이미혜(가명)씨가 1인시위를 하고 있다. 그는 지도교수가 성추행과 부당해고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류우종 기자

            성추행과 논문

              김동엽의 ‘안 보이는 안보’
              2007년 12월13일 오전 판문점 남쪽 ‘평화의집’에서 열린 제7차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현역 군인 시절의 김동엽 교수(가운데 등 보이는 이)가 북한의 일방적 주장이 담긴 공동어로구역 도면이 공개되지 않게 하기 위해 북한 군인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빔프로젝터는 NLL 사수 최전선이었다

                야스다 고이치의 일본 사회
                미군기지 반대운동에 앞장섰던 오타 마사히데 전 일본 오키나와 지사. 한겨레

                평화헌법을 평생 짝사랑했다

                  이희욱의 휴머놀로지
                  캐나다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말루바’가 <미즈 팩맨> 게임을 하는 모습. 말루바 제공

                  ‘호모 게이머스’ 종말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