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극약처방, 모라토리엄은 오는가

국제금융기관이나 선진국의 도움없이는 외채문제를 해결할 힘을 상실한 한국.
은행이 기업을, 국민이 은행을, 기업은 정부를 못믿는 지독한 불신의 악순환은
한국경제가 자력으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힘을 탈진시키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대외채무지불중단 곧 모라토리움 선언뿐이다.
이미 초읽기에 들어갔다.



표지이야기 극약처방, 모라토리엄은 오는가
재경원 큰소리 믿을 만한가
남미 국가들의 모라토리엄…회복에만 10년 이상
인터뷰/신복영 서울은행장


커버스토리 포커스 문화시대 특집 지난호 전체보기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