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4월03일 제 151호






경실련식 시민운동의 파산

경실련이 마침내 울었다.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는
자성의 소리도 높다.
시민운동은 변화할 것인가.



추적 경실련식 시민운동의 파산
경실련 파동 시민운동 위상 재검토 하자
양심선언 찌꺼기는 남았다
인터뷰/신철영 경실련 사무총장 권한대행
인터뷰/이기호 크리스챤아카데미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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