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4월10일 제 152호





김 대통령 "나도 끼고 싶다"

김 대통령이 처량하다.
국정에 낄 틈이 없다.
잇따라 출몰한 탈당론과
내각제 극비문서는
그를 곤혹스럽게 했다.
그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최후의 선택은...



특집 김 대통령 “내가 무엇을 하리요”
이회창-김윤환 ‘신나는 맞장구’
야권 “탈당? 허튼 소리!”
내각제, 마지막 깜짝쇼 될까
어떤 내각제를 꿈꾸는가
내각제로 가는 골치아픈 절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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