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3월13일 제 148호


`불법 전교조' 수치스럽다

`참교육'의 합법화 희망은
다시 정치권에 배신 당했다.
전교조는 그런 와중에서
공개 대중활동을 선언했다.



진단 ‘불법 전교조’가 수치스럽다
전교조 활동 숨어서 안 한다
또 한번 잘라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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