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펴냄)의 일부 증언을 바탕으로 5편의 단편만화가 만들어져 웹(▶ 바로가기)으로 소개됐다. 그 가운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다짐을 전하는 ‘우리가 어른이 된다’(소복이 그림)를 에 싣는다. 는 생존한 단원고 학생 11명과 어린 나이에 유가족이 된 15명이 보낸 2년의 시간이 담긴 구술 기록이다. 은 총 2회에 걸쳐 구술 기록의 내용을 발췌해 실은 바 있다.
관련 기사 ① “형, 우리 죽어요?” “형아가 너 살릴게”
관련 기사 ② “그날의 진도, 거짓말인 줄 알아요”
[%%IMAGE1%%][%%IMAGE2%%][%%IMAGE3%%][%%IMAGE4%%][%%IMAGE5%%][%%IMAGE6%%][%%IMAGE7%%][%%IMAGE8%%]관련 기사 ① “형, 우리 죽어요?” “형아가 너 살릴게”
관련 기사 ② “그날의 진도, 거짓말인 줄 알아요”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앞뒤 다 비워…윤석열 ‘황제 접견’, 재구속 이후 278차례

롯데 “나승엽·고승민 등 대만서 불법 도박장 출입…즉각 귀국 조치”

전임자도 “반대”…이성윤 ‘조작기소 대응 특위 위원장’ 임명에 민주당 발칵

기상 악화에도 “치킨은 간 모양이네요”…이 대통령, 연평도 해병대 격려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의 공천권 강탈”…당내선 ‘선거 포기했나’

‘트럼프 관세’ 90%, 돌고돌아 결국 미국인이 냈다

“재혼 사유로 국가유공자 보훈급여 박탈…기본권 침해”

10만명 생계 달린 홈플러스, 살릴 시간 20일도 안 남아…“제발 정부가 나서달라”

대법관 제청 3주 지나도 감감…이재명-조희대 의견 조율 난항?

이채운, ‘1620도 회전’ 성공에도 하프파이프 아쉬운 6위



![[속보] 법원,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7년 선고 [속보] 법원,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7년 선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12/53_17708767345627_202602125028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