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펴냄)의 일부 증언을 바탕으로 5편의 단편만화가 만들어져 웹(▶ 바로가기)으로 소개됐다. 그 가운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다짐을 전하는 ‘우리가 어른이 된다’(소복이 그림)를 에 싣는다. 는 생존한 단원고 학생 11명과 어린 나이에 유가족이 된 15명이 보낸 2년의 시간이 담긴 구술 기록이다. 은 총 2회에 걸쳐 구술 기록의 내용을 발췌해 실은 바 있다.
관련 기사 ① “형, 우리 죽어요?” “형아가 너 살릴게”
관련 기사 ② “그날의 진도, 거짓말인 줄 알아요”
관련 기사 ① “형, 우리 죽어요?” “형아가 너 살릴게”
관련 기사 ② “그날의 진도, 거짓말인 줄 알아요”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의성 산불 확산 속도 역대 최고…“시속 60㎞ 차만큼 빨라”
불이 갈라놓은 80대 잉꼬부부…“아내 요양원 안 보내고 돌봤는데”
‘이진숙 낙하산’ 논란 신동호 EBS 첫 출근 실패…‘임명무효’ 법정으로
이재명 “검찰 국력 낭비” 사실이었다…2심 판결문에 검사 10명 이름
심우정 총장 재산 121억…1년 새 37억 늘어
‘20대 혜은이’의 귀환, 논산 딸기축제로 홍보대사 데뷔
‘아들이 세 여자를 강간했다’…가해자 어머니 열연 김선영
[단독] 안창호 인권위원장 “한겨레·MBC 이런 거 보지 마라”
북한, 개성공단 송전탑에 대남 감시카메라 달아
[속보] 중대본 “산불 사망 27명으로 늘어…부상 3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