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내란 적극 가담’ 2인자 한덕수 징역 23년…윤석열 재판 영향 클 듯

트럼프, 그린란드 이어 인도양 차고스 제도에도 야욕

‘대쪽 판사’ 이진관…소란 피우면 “감치”, 선서 않자 “과태료” 딱딱

보수·진보 넘나들며 승승장구…‘관운 50년’ 한덕수의 몰락

선고 2분 만에 “유죄”…얼어붙은 한덕수, 법정 구속돼 구치소로

‘왜 안 와…’ 국힘, 청와대·민주당에 “단식 장동혁 위로방문 해야 도리”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20260121504077.jpg)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