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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오세진기자

오세진
젠더 성평등 다양성 등 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꿈꿉니다.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전에 계엄 몰랐다” 주장하는 수방사령관, 쟁점 셋은 다른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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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12:39
권총 차고 선관위 장악한 정보사 대령, “존댓말로 협조 부탁… 협박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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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23:21
운동장 앞 주저하는 여학생들 안으로 이끈 ‘원더 티처’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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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08:53
“윤석열, 12월4일 계엄 해제 뒤 계엄 두 번 세 번 하면 된다 말해” 내란법정 회색 커튼 뒤 군인 ㄱ씨의 생생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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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