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5월10일 제 156호
청문회 몸통 실종
말만 무성한 청문회가 끝났다.
증인들의 거짓말을 쫓다보니 몸통은 사라져버렸다.
국회가 면죄부를 준 꼴이 돼버렸다.
포커스
김현철과 아이들의 거짓말 행진
한국유통시장 조종 울리나
대쪽! 원칙대로 붙자
실종된 한보대출 ‘몸통’
성희롱에 희롱당하는 서울대
민주계 조직 강화 ‘당내당’ 결성
검찰 소환 일부 정치인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