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3월20일 제 149호


흥부야 나와라

흥부인가 놀부인가.
누가 21세기 세계를 주도할 만한 인간유형인가. 그동안 놀부가 흥부를 뒤집었다.
흥부는 게으르고 무능한 인간이라는 평이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다시 뒤집혀져야 한다. 흥부적 인간상이야말로 새로운 세기를 열어갈 수 있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이며 따뜻한 인간애를 지닌 인물.
흥부를 세계사적으로 재해석했다.


커버스토리 21세기 인간상, 흥부야 나와라!
흥부는 실존인물이었다
엎치락뒤치락, 흥부와 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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