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21>이 디지털성범죄를 정리하고, 앞으로 기록을 꾸준히 저장할 아카이브(stopn.hani.co.kr)를 열었습니다. 11월27일 나온 <한겨레21> 1340호는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이후 1년동안 일궈온 성과와 성찰, 그리고 여전히 남은 과제로 채웠습니다. 이곳(https://smartstore.naver.com/hankyoreh21/products/5242400774)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성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과 관련 피의자들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열린 11월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활동가들이 디지털성폭력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이현우)는 이날 조씨에게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범죄단체 조직 등의 혐의로 징역 40년,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취업 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 추징금 1억604만원 등을 선고했다. eNd는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를 위해 익명의 여성들이 모여 꾸린 단체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정은, 단둥서 중국 권력서열 4위 만나…“신압록강대교까지 배웅 받아”

김민석, ‘조희대 탄핵’ 질문에 “국정조사 포함 차근차근 진행해갈 것”

‘2심 무죄’ 오세훈, 민주 ‘조희대 탄핵’ 추진에 “자제 촉구”

‘명량’ 김한민 감독 결혼…“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백년가약”
![조희대는 어떻게 오세훈을 구했나 [논썰] 조희대는 어떻게 오세훈을 구했나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24/53_17928011833024_20261023502567.jpg)
조희대는 어떻게 오세훈을 구했나 [논썰]
![[단독] “회비 40만원이면 된다”더니…빚더미 부모, 축구화 벗은 딸 [단독] “회비 40만원이면 된다”더니…빚더미 부모, 축구화 벗은 딸](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24/53_17928004280924_20261023502553.jpg)
[단독] “회비 40만원이면 된다”더니…빚더미 부모, 축구화 벗은 딸

명태균, 오세훈 무죄에 “사실관계는 판결과 달라…내 진술에 거짓 없다”

오세훈 무죄 선고 구회근 판사 누구?…과거 이 대통령 선거법 사건도 맡아

“65살 이상 지하철 무료 승차, 연 6506억 편익…재정 부담은 가중”

“빈자리, 하루도 익숙해지지 않아”…이태원 참사 4주기 “복수 아닌 정의를”
















![[단독] 학부모에게 월 수백만원씩 ‘제2월급’ 받은 여자축구 감독 [단독] 학부모에게 월 수백만원씩 ‘제2월급’ 받은 여자축구 감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23/53_17927283699523_20261022503801.jpg)
![[단독] 대학 운동부는 ‘감독님 찬조금’ 감시 사각지대 [단독] 대학 운동부는 ‘감독님 찬조금’ 감시 사각지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23/53_17927282456637_20261022503808.jpg)

![[단독] 41억 철도 공사의 비밀… 탈락한 사장님의 ‘위장취업’ [단독] 41억 철도 공사의 비밀… 탈락한 사장님의 ‘위장취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6/53_17921293097342_20261016500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