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세화와함께하는예컨대 ] 2003년10월08일 제479호 

“파병과 국익” 원고모집(∼10/16)


[글 주제] :
파병과 국익

최근 이라크 현지조사를 마치고 귀국한 정부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일단 이를 바탕으로 파병에 대한 정부 입장이 이달 말께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파병을 찬성하는 쪽은 북핵 문제와 경제적 이익 등 국익을 위해 파병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또 대규모 전투가 이미 끝났고 목적도 치안유지로 한정돼 있어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파병에 반대하는 쪽은 파병에 대한 명분이 없는데다 주둔비용 문제와 이라크 현지의 위험성을 들며 파병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논리를 편다.

과연 한국 정부는 ‘국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글마감 10월16일)

▷▷글 보내실 곳
이메일: han21@hani.co.kr
우편: (우)121-750 서울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한겨레21> ‘예컨대’ 담당자 앞(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팩스: 7100-509, 510

▷▷글 분량 줄입니다
‘예컨대’에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은 중학교 3학년과 고교 1~3학년 학생 또는 그 또래이고, 글의 분량은 원고지 1800∼2000자 내외입니다. 글이 채택된 청소년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글을 보내실 때는 상품권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이름과 학교, 학년, 집 주소와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를 정확히 써주십시오.

▷▷논술 형식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한겨레21> 예컨대 Q&A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질문을 하실 때 이름과 학교도 함께 적어주세요.


  • [홍세화와 함께하는 예컨대] 리스트
  • 선생님 두분 모셨습니다!
  • 청소년 논술 공간 ‘예컨대’를 열며…






  • .




    ↑Back to th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