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김 "함께 살아남자"
살아남기 위해, 다시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해 3김이 다시 모였다. 한쪽이 망가지면 다른 쪽도 망가지는 공동운명체. 그러나 `잠깐 같이 탄' 배 안에서 그들은 여전히 자신만의 황홀한 꿈을 꾸고 있다. 숙명적으로 3김의 결투는 다시 시작될 것이다. 질기디 질긴 한국정치의 주제, 3김! 그들의 새로운 운명을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