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04월17일 제 153호

3김 "함께 살아남자"

살아남기 위해,
다시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해 3김이 다시 모였다.
한쪽이 망가지면 다른 쪽도 망가지는 공동운명체.
그러나 `잠깐 같이 탄' 배 안에서 그들은 여전히
자신만의 황홀한 꿈을 꾸고 있다.
숙명적으로 3김의 결투는 다시 시작될 것이다.
질기디 질긴 한국정치의 주제, 3김!
그들의 새로운 운명을 내다봤다.


커버스토리 3김 “함께 살아남자”
소설만큼 재미있는 3김의 협력과 배반 37년사
아드님 살려드릴까요?
YS“밉보일 것 없잖아?”
DJ “대통령부터 시켜줘!”
JP“내각제 안 되면 박아버린다”
반3김세력 ‘3김 만수무강’ 속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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