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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4-09 15:57 수정 2020-05-02 04:26

‘신형철의 문학 사용법’을 격주로 연재하는 문학평론가 신형철씨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를 두차례 쉽니다. ‘신형철의 문학 사용법’은 910호에서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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