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맛있게 드세요~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후회스럽거나 굴욕적이거나 유치한, 당신만의 비밀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진실이고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다면 무엇이든 보내주십시오. 미국정신건강협회 특별상을 받은 프랭크 워렌의 책 , 이제 그 한국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비밀은 과 비밀엽서 카페(http://blog.hani.co.kr/postsecret/)에 발표됩니다.
◎ 참가 방법
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마주보고 일하는데 하청노동자엔 ‘보양식 세트’ 안준 한화…일부 임금체불도
![조희대 대법원장, 또 무슨 꿍꿍이인가 [논썰] 조희대 대법원장, 또 무슨 꿍꿍이인가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5/53_17867523825085_20260814502501.jpg)
조희대 대법원장, 또 무슨 꿍꿍이인가 [논썰]

이 대통령 “북, 전쟁 끝낼 당사자 논의 시작하자…핵 고도화 멈출 방안도”

홍준표, 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5·18 폄훼 비판

패전일 추도사에 ‘반성’ ‘부전의 맹세’ 빼먹은 다카이치…아베 따라하기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직권면직…산업부 “임면권자 정무적 판단”

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끝까지 싸운 전설의 4할 타자…백인천, 맥박 돌아왔지만 끝내 별세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유병언 차남 유혁기, ‘254억원 횡령’ 항소심서 징역 4년…1년 감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