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엽서] 맛있게 드세요~
‘비밀엽서 프로젝트’에 초대합니다
후회스럽거나 굴욕적이거나 유치한, 당신만의 비밀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진실이고 어느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았다면 무엇이든 보내주십시오. 미국정신건강협회 특별상을 받은 프랭크 워렌의 책 , 이제 그 한국판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비밀은 과 비밀엽서 카페(http://blog.hani.co.kr/postsecret/)에 발표됩니다.
◎ 참가 방법
엽서를 챙긴다(727호에 엽서가 있습니다. 일반엽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엽서에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4층 ‘비밀엽서’ 담당자 앞 (우)121-750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정원 “포로송환 시작부터 비공개 합의…우크라가 먼저 ‘보안 지켜달라’”

박지원 “조희대, 대통령 나오려고 인지도 작업…국감서 맞짱 뜰 것”

‘연 최대 19%’ 청년미래적금, 10월7일부터 2차 모집…‘중기 재직’ 우대

이 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복무 계속 할 수 있도록 예우”

국정원 “북·미 대화 APEC 전후 가능성 50%…북, 기회 안 놓치려 해”
![유시민이라는 예언자 권력 [아침햇발] 유시민이라는 예언자 권력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30/53_17907298859592_20260929503409.jpg)
유시민이라는 예언자 권력 [아침햇발]

‘메인코2’ 우민호 감독 “문민정부 이야기로 시즌3…백기태 돌아와”

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 기준으로 변경 필요”

배현진, 연일 JYP 소환…“무보수? 월 200만원은 뭐냐”

“북한에 무관심” 70.3% 역대 최고…48%만 “통일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