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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7.13 제 67 호
[커버스토리] 소름끼치는 '삼풍의 탐욕'
•   이준 회장, 그는 누구인가
•   "삼풍 책임자에 살인죄 적용하라"
•   부실 원천봉쇄하는 외국의 사례

[특집]
 •  돌아온 '외채망령'
 •  80년대 외채, 운이 좋았다
 •  개도국, 빚쟁이에 시달린다
[포커스]
 •  민자당 '땜질개편'
 •  김윤환 중심 민정계, 민자진로에 큰 변수
 •  YS '과대망상' 좀 변하려나
 •  이용만 전 재무도 슬쩍 귀국
 •  청년 어깨 민심이 실린다
 •  지방 선거, 환경후보 돋보였다
 •  30대 목민관 5명 탄생
 •  북한 예술단 미주공연
 •  미-일, 지상전 다음 공중전
 •  UN보고관의 한국인권 조사
[진단]
 •  빛 잃은 '빨갱이 소동'
 •  여당 '돌림병' 앓는가
[월드 & 사이언스]
 •  중국 인민들, 딴웨이를 떠난다
 •  프랑스, 먹어야 살빠진다?
 •  영국 농부들이 손짓한다
 •  '교육 페소화'도 추락하는가
 •  과학- 암세포를 잡아라
[흐름]
 •  초보 택시기사 거리 누빈다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  꽃이야기/ 우리맛 기행
[생각하는 경제]
 •  인기에 유혹되지 말라
[논단]
 •  욕망의 땅으로의 눈먼 질주/ 김민웅

[문화시대]
 •  <한국, 100개의 자화상>, 시대 표정 읽는다
 •  미국 문화계 '보수화 회오리'
 •  영화- 천재선언
 •  연극- 문제적 인간 연산
[함께하는 삶]
 •  혁신적 파종기 개발한 이영문씨
[사람이야기]
 • [민병진] "덩샤오핑 치아도 맡겨달라
 • [안혜경,김정환] "자연사랑 함께 연주해요"
 • [임성호] '백담사 탈영병' 새출발하다
 • [남상민] 한국적 디자이너, 세계적 디자이너
 • [안재훈] '세계이야기'
[이미지21]
 •  무너진 천민자본주의
[창]
 •  천으로 뒤덮인 베를린 의사당
[만리재에서]
 •  잇단 대형참사와 박정희 정권
[그림마당]
 •  협상과 타협
[지표뉴스]
 •  '부실공사 엄벌' 믿지말라
[독자와 함께]
 •  제65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1- 중국의 추한 한국인들
 •  편집자에게2- 군인은 행복하다?
 •  독자만평- 자! 받으시지요
 •  이주의 독자- 최병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