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돌아온 '외채망령'
• 80년대 외채, 운이 좋았다
• 개도국, 빚쟁이에 시달린다
[포커스]
• 민자당 '땜질개편'
• 김윤환 중심 민정계, 민자진로에 큰 변수
• YS '과대망상' 좀 변하려나
• 이용만 전 재무도 슬쩍 귀국
• 청년 어깨 민심이 실린다
• 지방 선거, 환경후보 돋보였다
• 30대 목민관 5명 탄생
• 북한 예술단 미주공연
• 미-일, 지상전 다음 공중전
• UN보고관의 한국인권 조사
[진단]
• 빛 잃은 '빨갱이 소동'
• 여당 '돌림병' 앓는가
[월드 & 사이언스]
• 중국 인민들, 딴웨이를 떠난다
• 프랑스, 먹어야 살빠진다?
• 영국 농부들이 손짓한다
• '교육 페소화'도 추락하는가
• 과학- 암세포를 잡아라
[흐름]
• 초보 택시기사 거리 누빈다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 꽃이야기/ 우리맛 기행
[논단]
• 욕망의 땅으로의 눈먼 질주/ 김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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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대]
• <한국, 100개의 자화상>, 시대 표정 읽는다
• 미국 문화계 '보수화 회오리'
• 영화- 천재선언
• 연극- 문제적 인간 연산
[사람이야기]
• [민병진] "덩샤오핑 치아도 맡겨달라
• [안혜경,김정환] "자연사랑 함께 연주해요"
• [임성호] '백담사 탈영병' 새출발하다
• [남상민] 한국적 디자이너, 세계적 디자이너
• [안재훈] '세계이야기'
[독자와 함께]
• 제65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1- 중국의 추한 한국인들
• 편집자에게2- 군인은 행복하다?
• 독자만평- 자! 받으시지요
• 이주의 독자- 최병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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