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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6.22 제 64 호
[커버스토리] 정-교 분쟁 폭발한다
•   성역은 과연 존재하는가
•   YS가 못 건드리는 '진짜 성역'

[특집1]
 •  배반의 꿈, 재개발
 •  르포- 봉천6동 · 서초동 꽃마을의 부서진 삶들
 •  철거폭력 춤 춘다
 •  인터뷰- 재개발 혁신 법안 제출한 제정구 의원
 •  제언- "공공이 주체로 나서라"
[포커스]
 •  남북한-일본, 쌀 놓고 외교 암투
 •  세계화시대의 통신검열
 •  불철저한 한-일 기본조약
 •  세종연구소 '국제대학' 된다
 •  말 많고 탈 많던 일해연구소
 •  입사시험 필기폐지 '최선'인가
[추적]
 •  '이변예상' 부산 · 전북의 표정
 •  부산, 50%는 "결정 못해"
 •  전북도민은 심란하다
[특집2]
 •  2002년 한국월드컵!
 •  월드컵 영향력, 올림픽의 몇배
 •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 인터뷰
[도전인터뷰]
 •  김승훈 신부/ "교만한 정권에 경고한다"
[월드 & 사이언스]
 •  미국 "제2의 말콤X 죽이지 말라"
 •  슈퍼토마토의 '유럽공략'
 •  베트남 신세대 해이해졌다?
 •  과학- "호박에서 항암제를"
[생각하는 경제]
 •  지방화시대의 광역적 접근

[문화시대]
 •  소련 록의 신화, 빅토르 최
 •  미국 브로드웨이 연극계 잔치 '토니상'
 •  다큐멘터리-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
[함께하는 삶]
 •  한국화학연구소 펄프제지팀
[사람이야기]
 • [우탐] '우탐 정 구룽' 보상받는다
 • [심숙경外] 극단조직의 흥행성을 파괴한다
 • [김재성] 문경학살, 그 눈물의 취재수첩
 • [김영주] 패션, 세계평화를 위하여
[이미지21]
 •  우리 경찰이 꺼버린 '망언 화형식'
[창]
 •  베를린에 울린 '천둥소리'
[만리재에서]
 •  현 정권이 진실로 짓밟은 것
[논단]
 •  다시 민주주의를 생각한다/ 이재경
[그림마당]
 •  빨리 하시지요
[지표뉴스]
 •  대일 무역적자 1천억달러 돌파!
[독자와 함께]
 •  제62호를 보고
 •  독자와 독자- '교사비방' 아니다
 •  독자와 필자- 미군범죄, 풍부한 취재를
 •  편집자에게- DJ 왜 몰라주나
 •  독자만평- 와다나베
 •  이주의 독자- 정길화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