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PC통신! 최강매체를 꿈꾼다
• 네트제너레이션을 말한다
• PC통신 탄압받는다?
[진단]
• DJ · TK계 최악의 갈등
• 돈 · 폭력 얼룩진 민주 경기 경선
[포커스]
• 현대 정 회장 발길 바빠질까?
• 증권신화 '백 할머니' 가다
• 김숙희 돌출발언 '즉흥대응'
• 매맞는 아내, 숨져가는 가정
• 발벗고 나선 '돈 안 드는 선거'
[추적]
• 방콕의 국제여권위조 실태
• 방콕 거액브로커 추적 르포
• 한국여권 의심받는다
[월드 & 사이언스]
• 히로시마 원자폭탄은 적절했는가
• 이스라엘 신문의 치욕
• 자전거의 꿈, 영국을 정복한다
• 붉은눈나무개구리알의 신비
[흐름]
• '쯩' 있어야 강태공
• 지리공부 바쁘다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 꽃이야기/ 우리맛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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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대]
• 장정일을 믿을 것인가
• 영화- 잃어버린 봄
• 연극- 남자 죽이기
[사람이야기]
• [레오니드 페트로프] '올림픽축구'의 승리를 통역한다
• [이혁] 진보적 정보, 가상공간 달린다
• [니나 도비] 새내기 외국화가의 '한국 스케치'
• [이혜경] '오늘의 작가' 13년 침묵을 깨다
• [박광정] 까불까불 연기, 진지한 연출
[논단]
• '민' 위에 여전히 '관' 있다/ 정홍익
[독자와 함께]
• 제58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 학원 다니고 싶은 아이들
• 독자와 독자- 벚꽃은 그냥 꽃인가
• 독자와 필자- 개헌 벌률조문 정확히 쓰길
• 독자사진- 정겨운 내 고향
• 이주의 독자- 김창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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