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1]
• 닮아가는 두 도시 대구 · 광주
• 대구, 6월27일 벼른다
• 광주는 지금 일어서고 싶다
[특집2]
• 미군의 라오스 마약비밀작전
• 몽족은 일회성 용병이었다
• 미 마약공작은 상투적 수법
[진단]
• "박찬종이냐, 조순이냐"
• YS '정원식카드' 깊은 뜻은?
• '뚝심과 운' 갖춘 재상 정원식
• 현실정치 뛰어든 유학자 조순
[포커스]
• 검찰 '신군부 내란죄' 밝혀낼까
• 실험받는 두 '김심'
• '일본시장 문고리' 흔드는 미국
• 시라크, 좌우를 넘나든 '불도저'
• 공정보도 하자는데…
• 덩을 업는가, 내치는가
[월드 & 사이언스]
• 미국 동포들 "차별은 서러워"
• '젊은 우주' 해명한다
• P7이 궁금하다
[흐름]
• 초경량항공기로 '이 땅' 탈출
• 몸과 마음/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 꽃이야기/ 우리맛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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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대]
• 황지우, 진흙을 잡다
• 북리뷰- 가이아
• 영화- 비포 더 레인
• 숨은 비디오 찾기 21- 사랑과 경멸
[사람이야기]
• [김미연,김수진] 무당도 보험을 드십시오?
• [이광호] 언론권력을 감시한다
• [이용환] 경찰이 본 교통정책의 세계화
• [김규환] "진짜 도서관을 세웁시다"
• [최인식] 호텔현대의 '서비스 노하우'
[논단]
• 이제 쿠데타의 5월은 없다/ 방정배
[독자와 함께]
• 제57호를 보고
• 독자와 필자- 거짓된 본능이여!
• 독자와 독자- 논술실력 쑥쑥
• 편집자에게- 희망도 보여 달라
• 독자만평- 합동분향소에서
• 이주의 독자- 이행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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