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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5.18 제 59 호
[커버스토리] 포철왕국의 패권을 잡아라
•   김만제 1년, 억지로 맞춘 최대흑자
•   '포철논문'이 썩는다
•   의도성 감사, 무슨 사연 있나

[특집1]
 •  닮아가는 두 도시 대구 · 광주
 •  대구, 6월27일 벼른다
 •  광주는 지금 일어서고 싶다
[특집2]
 •  미군의 라오스 마약비밀작전
 •  몽족은 일회성 용병이었다
 •  미 마약공작은 상투적 수법
[진단]
 •  "박찬종이냐, 조순이냐"
 •  YS '정원식카드' 깊은 뜻은?
 •  '뚝심과 운' 갖춘 재상 정원식
 •  현실정치 뛰어든 유학자 조순
[포커스]
 •  검찰 '신군부 내란죄' 밝혀낼까
 •  실험받는 두 '김심'
 •  '일본시장 문고리' 흔드는 미국
 •  시라크, 좌우를 넘나든 '불도저'
 •  공정보도 하자는데…
 •  덩을 업는가, 내치는가
[도전인터뷰]
 •  민주당 이기택 총재
[월드 & 사이언스]
 •  미국 동포들 "차별은 서러워"
 •  '젊은 우주' 해명한다
 •  P7이 궁금하다
[흐름]
 •  초경량항공기로 '이 땅' 탈출
 •  몸과 마음/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  꽃이야기/ 우리맛 기행
[생각하는 경제]
 •  호미로 막자

[문화시대]
 •  황지우, 진흙을 잡다
 •  북리뷰- 가이아
 •  영화- 비포 더 레인
 •  숨은 비디오 찾기 21- 사랑과 경멸
[함께하는 삶]
 •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사람이야기]
 • [김미연,김수진] 무당도 보험을 드십시오?
 • [이광호] 언론권력을 감시한다
 • [이용환] 경찰이 본 교통정책의 세계화
 • [김규환] "진짜 도서관을 세웁시다"
 • [최인식] 호텔현대의 '서비스 노하우'
[이미지21]
 •  대구, 광주를 실감한다
[창]
 •  1995년 5월, 개성의 봄
[만리재에서]
 •  5백30명이 빼앗긴 1천20년 세월
[논단]
 •  이제 쿠데타의 5월은 없다/ 방정배
[그림마당]
 •  내 책임도 없는기라
[지표뉴스]
 •  산업계 말랑말랑해진다?
[독자와 함께]
 •  제57호를 보고
 •  독자와 필자- 거짓된 본능이여!
 •  독자와 독자- 논술실력 쑥쑥
 •  편집자에게- 희망도 보여 달라
 •  독자만평- 합동분향소에서
 •  이주의 독자- 이행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