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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5.11 제 58 호
[커버스토리] 양김, 다시 최후의 일전
•   구여권은 DJ를 부른다
•   KT '3김1이'가 목표다
•   차기로 발진하는 '김대중 선단'
•   YS "정계개편 관심없다"

[특집]
 •  이 땅의 어린이들, 무엇을 고민하고 꿈꾸나
 •  박재동 화백이 그린 '숙제이야기'
 •  유괴 · 폭력 · 위험시설에 짓눌린 동심
 •  '꼬마스타'는 행복한가
[진단]
 •  가상시나리오- 가스대폭발, 그 묵시록
 •  지하철 공사장 인부가 말하는 '섬뜩한 체험'
[포커스]
 •  중국 '포스트 덩' 피바람?
 •  맥나마라 과연 반성했나
 •  '긴조세대' 모인다
 •  작지만 매운 '조카' 제일제당
[전망]
 •  춘투판세 한국통신이 결정한다
 •  현대중·대우조선 '태풍의 눈'
 •  노동부·노총의 '동상이몽'
[월드 & 사이언스]
 •  게르만 우익의 도발!
 •  독일은 완벽한 패전이 필요했다
 •  컴퓨터 전시회 컴덱스 스프링 참관기
[흐름]
 •  손과 말 사이를 메운다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  맛기행/ 꽃이야기
[생각하는 경제]
 •  교통문제, 교외전철로 풀자
[만리재에서]
 •  대구 가스폭발참사의 진정한 교훈
[논단]
 •  '대체에너지'로 가자/ 이항규

[문화시대]
 •  당당한 선율, 노동자의 쇳소리
 •  연극- 우리 시대의 리어왕
 •  영화- 금홍아! 금홍아!
 •  숨은 비디오 찾기 20- 데레사
[함께하는 삶]
 •  노거수회 이삼우 회장
[사람이야기]
 • [윤도현] 통일이 돼야 록가수도 먹고 산다?
 • [송동준] "뜻있는 무역인은 모여라"
 • [마르크 라이프] 한국손맛 배우는 네덜란드 요리사
 • [허윤정外] "성폭력, 여성 힘으로 풀자"
 • [송경옥] 잘 나가던 연극배우를 포기한 이유
[이미지21]
 •  가슴에 쓰는 묘비명
[창]
 •  전국 최소 싸움소 가린 의령 의병제
[그림마당]
 •  사라지는 이웃들
[지표뉴스]
 •  마시고 피우는 것도 세계화?
[독자와 함께]
 •  제56호를 보고
 •  독자와 독자- 단풍도 즐기지 마라?
 •  독자와 필자- 평양을 못 가는 이유
 •  독자주장- 해군 사병의 속앓이
 •  독자사진- 지방선거, 달라진 입간판
 •  이주의 독자- 방수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