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엔의 세계폭격
• '신 엔고' 대책이 없다
• 정책당국에 대한 국내전문가 제언
• 엔화강세 즐기는 미국의 표정
• 국제금융학 전공 일본 교수 진단
• 금융시장 혼란 보는 독일의 시각
[포커스]
• 기대 이상의 환대, 흡족한 DJ
• 복권 원하면 'YS 앞으로 나란히'
• '처녀지 북한' 발 딛는 미국기업들
• '포커페이스' 이건희 발언 속뜻
• 남아공 '작은 파이'로 몸살
• 어려움 속에 진행되는 '평축'
[진단]
• 민주당에 멱살잡힌
• 방송3사, 지자제 깜짝쇼?
[월드 & 사이언스]
• '잊혀진 멕시코' 깨어나는가
• 네덜란드 주택점거운동의 현장
• 기름 먹는 미생물을 찾아라
• 미국 통신법률 '엑슨수정안' 논란
[흐름]
• 길 없는 곳으로 '오지여행'
• 컴퓨터 기종선택 '고민 끝'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우리맛 기행
• 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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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대]
• 화가 최병수 인터뷰- "붓으로 핵무기와 싸운다"
• 80년대 산하 그리는 김보중
• 영화-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 숨은 비디오 찾기 19- 협녀
[사람이야기]
• [황미숙] "나의 애마! 50m 기중기"
• [이석현] "총각후보는 불리하다"
• [어윤배] 남아공의 중소기업을 위하여
• [강신형] 역사를 스크랩해온 '신문 할아버지'
• [김현석] "특급 골잡이 되고 말겠어요"
[논단]
• '이건희 발언'과 열린 여론/ 김택환
[독자와 함께]
• 제54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 장애인고용 누굴 탓하나
• 독자와 독자- 불쾌한 벚꽃길
• 독자와 필자- 유현목감독의 자기추구
• 독자만평- 오존층이 구멍났다
• 이주의 독자- 최대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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