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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4.27 제 56 호
[커버스토리] 세계화, 샐러리맨은 괴로워
•   샐러리맨은 '하숙생'
•   올해 각 그룹의 신경영 인사전략
•   능력주의, 불투명하다

[특집]
 •  엔의 세계폭격
 •  '신 엔고' 대책이 없다
 •  정책당국에 대한 국내전문가 제언
 •  엔화강세 즐기는 미국의 표정
 •  국제금융학 전공 일본 교수 진단
 •  금융시장 혼란 보는 독일의 시각
[도전인터뷰]
 •  김윤환 정무1장관
[포커스]
 •  기대 이상의 환대, 흡족한 DJ
 •  복권 원하면 'YS 앞으로 나란히'
 •  '처녀지 북한' 발 딛는 미국기업들
 •  '포커페이스' 이건희 발언 속뜻
 •  남아공 '작은 파이'로 몸살
 •  어려움 속에 진행되는 '평축'
[진단]
 •  민주당에 멱살잡힌
 •  방송3사, 지자제 깜짝쇼?
[월드 & 사이언스]
 •  '잊혀진 멕시코' 깨어나는가
 •  네덜란드 주택점거운동의 현장
 •  기름 먹는 미생물을 찾아라
 •  미국 통신법률 '엑슨수정안' 논란
[흐름]
 •  길 없는 곳으로 '오지여행'
 •  컴퓨터 기종선택 '고민 끝'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우리맛 기행
 •  꽃 이야기
[생각하는 경제]
 •  평양은 못 가는가

[문화시대]
 •  화가 최병수 인터뷰- "붓으로 핵무기와 싸운다"
 •  80년대 산하 그리는 김보중
 •  영화-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  숨은 비디오 찾기 19- 협녀
[함께하는 삶]
 •  '동두천의 야만'과 싸우는 전우섭 목사
[사람이야기]
 • [황미숙] "나의 애마! 50m 기중기"
 • [이석현] "총각후보는 불리하다"
 • [어윤배] 남아공의 중소기업을 위하여
 • [강신형] 역사를 스크랩해온 '신문 할아버지'
 • [김현석] "특급 골잡이 되고 말겠어요"
[이미지21]
 •  "오렌지족 거리를 교육의 거리로"
[창]
 •  미군 사격장 주민들의 절규
[만리재에서]
 •  엔화강세, 세계경제의 어두운 묵시록인가
[논단]
 •  '이건희 발언'과 열린 여론/ 김택환
[그림마당]
 •  꿈속의 재판
[지표뉴스]
 •  대접받는 부자나라 일본 말
[독자와 함께]
 •  제54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 장애인고용 누굴 탓하나
 •  독자와 독자- 불쾌한 벚꽃길
 •  독자와 필자- 유현목감독의 자기추구
 •  독자만평- 오존층이 구멍났다
 •  이주의 독자- 최대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