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바겐세일, 소비자는 속고 있다
• 가격인하 소동에 '허리휘는 약자들'
• 나산 '해방구 팡파르' 계속되나
• 30년 바겐세일의 역사
[추적]
• "80년 광주 헬기발포, 잔혹했다"
• 피터슨 목사의 80년 광주 증언
• 최초 증언자 조비오 신부 인터뷰
• 군 당국, 의외의 침묵
• 검찰, 광주항쟁 '현미경' 수사
[포커스]
• '조순 카드' 꺼낸 DJ 속마음은?
• DJ · KT 모두 '이회창 카드'엔 소극
• 민자 '대응 카드' 확정 못하고 계속 탐색중
• '엔의 기세' 끝이 없다
•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 무엇이 문제인가
[진단]
• 식품안전, 무장해제 당했다
• 내줄 건 다 주고 제소당한 줏대없는 통상정책
[월드 & 사이언스]
• 쓰러지는 버마 카렌족 해방구
• '경제개발' 환상 뒤에 신음하는 랑군
• 이산화탄소, 지혜를 짜자
• '꿈의 통신망' 빨리 오라
[흐름]
• 서울서 제주도 집 산다
• 마야벽화 생명 준 컴퓨터
• 꽃술 한잔의 강장 · 미용효과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우리맛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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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대]
• 20년대 노동소설, 불꽃이 튄다
• 영화-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 숨은 비디오 찾기 17- 마타도르
[사람이야기]
• [황종환] "김치 국제특허, 일본이 더 많아요"
• [차인석] 95년은 '세계관용의 해'
• [김동흔] 외국인노동자, 또 하나의 쉼터
• [전민락] 지진 속에 피어난 '동포방송국'
• [김성배] 장보고의 흔적을 찾아
[그림마당]
• 산성비 대책은 문화부가 알아서 해야하나?
[독자와 함께]
• 제53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 해커는 억울하다
• 독자와 독자- 남편과 함께, 아이와 함께
• 독자와 필자- 강헌씨의 진지한 비평을 위하여
• 이주의 독자- 정준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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