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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4.20 제 55 호
[커버스토리] 대학, 돈끌기 경쟁
•   발전기금 모금 피나는 경쟁
•   사학 "기여입학제가 탐난다"
•   대학, 소비자는 냉엄하다

[특집]
 •  바겐세일, 소비자는 속고 있다
 •  가격인하 소동에 '허리휘는 약자들'
 •  나산 '해방구 팡파르' 계속되나
 •  30년 바겐세일의 역사
[추적]
 •  "80년 광주 헬기발포, 잔혹했다"
 •  피터슨 목사의 80년 광주 증언
 •  최초 증언자 조비오 신부 인터뷰
 •  군 당국, 의외의 침묵
 •  검찰, 광주항쟁 '현미경' 수사
[포커스]
 •  '조순 카드' 꺼낸 DJ 속마음은?
 •  DJ · KT 모두 '이회창 카드'엔 소극
 •  민자 '대응 카드' 확정 못하고 계속 탐색중
 •  '엔의 기세' 끝이 없다
 •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 무엇이 문제인가
[진단]
 •  식품안전, 무장해제 당했다
 •  내줄 건 다 주고 제소당한 줏대없는 통상정책
[월드 & 사이언스]
 •  쓰러지는 버마 카렌족 해방구
 •  '경제개발' 환상 뒤에 신음하는 랑군
 •  이산화탄소, 지혜를 짜자
 •  '꿈의 통신망' 빨리 오라
[흐름]
 •  서울서 제주도 집 산다
 •  마야벽화 생명 준 컴퓨터
 •  꽃술 한잔의 강장 · 미용효과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우리맛 기행
[도전인터뷰]
 •  김복동 신민당 대표
[생각하는 경제]
 •  GDP가 GNP를 누르는 시대

[문화시대]
 •  20년대 노동소설, 불꽃이 튄다
 •  영화-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  숨은 비디오 찾기 17- 마타도르
[함께하는 삶]
 •  한국의 토종 찾아다니는 홍석화씨
[사람이야기]
 • [황종환] "김치 국제특허, 일본이 더 많아요"
 • [차인석] 95년은 '세계관용의 해'
 • [김동흔] 외국인노동자, 또 하나의 쉼터
 • [전민락] 지진 속에 피어난 '동포방송국'
 • [김성배] 장보고의 흔적을 찾아
[이미지21]
 •  드디어 외국쌀이 왔다
[창]
 •  남해 삼베마을의 봄
[만리재에서]
 •  피터슨 목사의 증언과 '광주의 업보'
[논단]
 •  21세기 준비/ 권명중
[그림마당]
 •  산성비 대책은 문화부가 알아서 해야하나?
[지표뉴스]
 •  생선값 '펄떡펄떡' 뛴다
[독자와 함께]
 •  제53호를 보고
 •  편집자에게- 해커는 억울하다
 •  독자와 독자- 남편과 함께, 아이와 함께
 •  독자와 필자- 강헌씨의 진지한 비평을 위하여
 •  이주의 독자- 정준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