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 지자제 위기, 민자당의 병영체제
• 날치기, 그 파란의 역사
• '산 너머 산' 지자제 가는 길
• 총대 짊어진 이한동의 고민
[포커스]
• 덕산왕국 7년 꿈 물거품
• 미국의 오만한 요구
• "마피아가 러시아 지배"
• 정가의 얄궂은 인연들
• 코펜하겐의 지구촌 '숙제들'
• "검찰은 진실을 거부했다"
[르포]
• 마지막 탄광촌 사북 · 고한을 가다
[월드 & 사이언스]
• 몽골 장사꾼들 "보따리를 한국으로"
• 영국에선 동물로 태어나라?
• 베트남의 '붉은 부패'
• 과학- 유전공학 함정 있다
• 컴퓨터- '네트워크 구조대' 나와라
[현대생활]
• 꽃을 찾아 봄을 찾아
• 우리맛 기행- 동해 새끼오징어 순대
• 가정한방/ 증권이야기
• 반쪽이 부부의 '작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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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윤대녕 소설'을 다시 생각한다
• '자기 비움'의 미학, 이호신 산수화
• 브라질의 리얼리즘, 산토스의 영화미학
• 연극- 키리애
• 숨은 비디오 찾기15- 살인혐의
[사람이야기]
• [정재형] 안타까운 호소 "헌혈증 있어요?"
• [김복동] 조개껍질에 거는 꿈
• [윤송현] 복잡한 서울생활 길라잡이
• [니우 린지에] 북한학위 인정받았다
• [안성기] 일본영화 나들이
[독자와 함께]
• 제48호를 보고
• 독자와 독자- 0.75평의 자유 !
• 독자와 필자- 비유와 약력은 정확하게
• 독자만평- 벌금
• 편집자에게- 예술적 표지, 그런데…
• 이주의 독자- 김지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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